HISTORY

ADAMOSTUDIO

                     


아다모스튜디오는 1982년 정화패션을 전신으로 2대가 함께 운영하며,

옷의 진정한 가치를 위하여 끊임없이 연구하며 옷을 만들고 고치는 작업공간입니다.

아다모스튜디오 연혁


1982. 정화모피

1987. 내수무스탕 최초개발

1996. 아다모 브랜드런칭

2017. 아다모스튜디오 오픈

2019. '칼라 형태의 변형이 가능한 의류' 특허 10-2034412

2019. OVINO 브랜드런칭

2020. 서울시 '오래가게' 선정

2021. 중소벤처기업부 '백년소공인' 선정



PATTERN and DESIGN

                                                                                 


진정한 가치'를 위해 옷을 연구하는 작업실입니다. 가치있는 옷을 만들기 위해 옷의 설계도인 '패턴'과 '실용적인 디자인'을 연구합니다.


'패턴'은 소비자의 체형을 고려하여 단점을 보완하고 옷을 입었을때 불편함이 없으며 가장 예뻐 보일 수 있는 선을 찾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실용성에서 나온다는 철학을 가지고 연구합니다. 모든 라인과 디테일등은 옷의 실용성에 따라 디자인 되며 불필요한 것을 가미하지 않고 그 간결함이 옷의 아름다움을 표현 할 수 있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패턴'과 '디자인' 의 연구결과는 두 가지 형태로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고객의 옷을 저희가 연구한 결과물들로 수선 혹은 업사이클링 하는 업무를 합니다. 소비자들은 가지고 계신 옷을 저희가 연구한 패턴기술로 자신의 몸에 맞게 수선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가지고 계신 모피등을 저희가 연구한 디자인으로 업사이클링 하실 수 있습니다.

둘째로, 자사 브랜드인 OVINO의 제품을 구입하셔서 접해보며 옷의 진정한 가치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CONFIRMATION


#. 오래가게


서울시에서 선정하며 '오래된, 그리고 오래가길 바라는 가게'를 뜻합니다.


서울지역내 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졌거나, 2대 이상 대를 잇는 곳 또는 무형문화재 등 명인과 장인의 기술과 가치를 이어가는 가게를 우선기준으로 하며 2020년 2149곳의 후보 중 전문가 자문을 거쳐 '아다모스튜디오'를 비롯한 21곳이 선정 되었습니다.


#. 백년 소공인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선정하며 장인정신을 가지고 한 분야에서 지속가능 경영을 하고 있는 숙련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우수 소공인을 말합니다.


2021년 서울 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는 아다모스튜디오를 비롯한 백년 소공인 8개사를 선정하였습니다.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아다모스튜디오'는 옷을 연구하는 작업실로서 '칼라 형태의 변형이 가능한 의류' 특허와 자체적으로 개발한 디자인들을 지적 재산권으로 확보하여 기술과 디자인에 대해 법적인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디자인들은 자사브랜드인 OVINO의 고유한 디자인과 기술이며 연구한 결과물을 토대로 OVINO의 제품을 디자인하거나 고객님의 옷을 저희의 기술로 수선 및 업사이클링 해드리고 있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번호로 전화를 주시거나 인스타그램 혹은 블로그를 통해서 저희 작업실에 대해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